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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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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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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오늘은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5병동 어르신들과 함께 찾아가는 미술교실을열였습니다. 인지요법으로 지시대로 칠하기를 함께 해보았습니다. 처음에 도안을 보여드리고 무슨 그림인지 여쭤보자 "강아지인가?"하실 정도로 헷갈려 하고 어려워하셨는데요. 요양보호여사님들과 함께 번호에 맞는 색연필을 가지고 색칠하고 나서 그림을 보여드리고 여쭤보자 명확하게 "강아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조금 어려워하셨지만 모두 지시에 맞게 잘 수행하셔서 즐거움고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그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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